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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이틀은 올릴만한 사진이 별로 없다-


19일에는 바티칸 투어를 하였는데 - 실내에서 사진을 거의 찍지 않았거나 찍을 수가 없었고,

- 2008년에도 바티칸 투어를 하였는데, 천장화는 다시 봐도 감동이였다. 


20일에는 엄마와 스냅샷을 찍었다.

- 두고두고 잘했다고 생각하는 일 중에 하나





@엄마와의 유럽 여행 총평

- 엄마를 핑계로 나도 호강하며 여행할 수 있음 

- 엄마가 좋아하실 때마다 나도 흐믓 + 더 많이 감동됨 + 더 자주 같이하고 싶어짐

- 아빠도 챙겨드릴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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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많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