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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0.19 2018년 7월의 리뷰


회사 친구가 맛있는 양갈비집이 있다고해서 따라갔다.

맛있었음


  

 


야구를 보러 광주를 갔었다.

1. 두꺼비게장백반에서의 간장게장과 막걸리


  


송정시장 

2. 마카롱 상점에서 마카롱을 산 후 커피집을 추천을 받아 

3. 느린 먹거리라는 곳에 찾아갔는데 특이하게 커피와 부각을 함께 팔고 있었다.

커피와 부각이라니, 

커피와 부각이 어울리는지 안어울리는지 친구들과 한참 논의하고 있는데 쫀달 고구마를 선물로 주셨다.


마카롱은 맛있는 '편'이였고, 커피는 맛도 맛이지만 친절해서 기억에 남는다.

(드립 커피를 마신 후, 양이 아쉬웠던 친구들이 아메리카노로 리필이 되는지 물었는데 새로 내려주셔서 놀랐던!)


  


4. 광주에서 서울곱창이라는 이름을 가진 가게에서 곱창을 사서 야구장에서 먹어주고.


  


다음 날은 4. 영미오리탕에서 들깨오리탕을 먹고 올라왔다.

네이버에서 11시 오픈이라길래 시간 맞추어 찾아갔는데, 11시 반 오픈이래서 당황했지만

(지금도 11시로 되어있음) 앞에서 세네 번째쯤에서 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계속 줄이 길어져서 기대감이 상승하였다.

오픈하자마자 빼곡하게 들어가 자리를 잡았는데 일사불란하게 세팅이 되고 음식이 금방 나왔다.

뜨겁고 고소하고 건강할 것 같은 느낌의 음식.의 느낌은 기분 좋은 포만감을 주었고.  

같이 간 친구들도 연신 맛있다며 감탄하고 먹어서 기분 좋고 뿌듯했다.


  



그리고, 제주도에 가족 여행을 감 @-@;ㅋ (국내 여행 좋아)

점심1, 점심2, 저녁1, 저녁2 코스로 먹기만 함 ㅋㅋ


  

    

  

  

  



열심히 놀았지만, 일도 열심히 했다.

완전 빡세게 일한 후 같이 일한 팀원들과 먹은 맥주와 피자 @더부스


  



정말 끝난 날에 팀장님과 먹은 장어

@장수천한방민물장어


  

  



그리고, 진짜 힐링은 밖에서 친구와 먹은 곱창♥ 

@여의도 한양원


  


Posted by 많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