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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서촌일지] 2019년 6월, 내 맘대로 해먹기 #이마트 #다향오리6번 이상 구입해먹은 다향오리고기그냥 구워먹어도 맛있는데, 엄마가 주신 부추김치와 구워먹으면 더 맛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이때는 그것을 발견하기 전 ㅋ 파와 볶은 후 부추김치랑 먹고, 피망과 볶은 후 겉절이와 먹고- 그냥 볶은 후 삶은 양배추랑 쌈장과 먹었다. #닭가슴살 #양송이 #굴소스파, 피망 등 집에 있는 야채를 넣고 굴소스와 간장 약간을 넣고 볶아 먹었다.밥을 따로 안 먹어도 되도록 약하게 양념하여 먹으며 나름 다이어트식이라고 생각함; ㅋ #갈비살 #맥주고기 구워서 맥주랑어떤 금요일은 굳이 약속을 잡지 않고, 혼자 이렇게 즐기고 싶을 때가 있다.고기 대신 양송이도 좋다. #오이 #김 #와사비친구가 집에놀러오면서 배달의 민족으로 샐러드를 주문하였는데, 원래 주문한 OOO소스가 떨어.. 더보기
[서촌일지] 2019년 4월, 건강하고 간단하게 해먹기 지난 한 달 집에서 (해)먹은 음식들(해)라고 한 이유는 대부분의 음식이 '해 먹었다'고 하기에는 집어 먹은, 혹은 섞어 먹은 수준이기 때문이다. #닭가슴살샐러드이마트몰에서 한 통에 2,180원인 버터헤드는 바깥 잎부터 떼서 먹으면 (1인 기준) 세네 번을 먹을 수 있다.생각보다 소비기한도 긴 것 같다. 가운데 통을 마저 못 먹고 2주 출장+여행을 다녀왔는데, 놀랍게도 싱싱한 상태이다 @-@(혹시라도 안에 벌레가 생겼으면 어쩌지 싶어 그대로 처리하긴했지만) 닭가슴살을 삶고 토마토와 샐러러를 썰어 얹고 소금을 살짝 친 후에 레몬을 뿌려먹으면 맛있다. 올리브오일은 선택. 샐러리는 마요네즈에 찍어먹어도 맛있지만, 간혹 질기거나 강한 맛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는데 잘게 썰어 샐러드에 넣으면 샐러드의 맛과 식감을 .. 더보기
[서촌일지] D+804, 집음식과 홈파티 2018년 집에서 먹은 것에 대한 기록 06.06요새 앉은 자리에서 4~7개 먹는 #디저트지안의 마카롱과 함께친구가 홍콩에서 사준 #아이스볼메이커 #원형얼음틀(다이소에도 있다고 한다.)로 만든 왕얼음 위에 에스프레소를 끼얹어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06.21다이어트 中출근 전 아침 식사아보카도 + 레몬 + 소금.후추로메인 + 참치 + 토마토 + 참깨드레싱 06.24친구들 놀러온 날 로마인에 방울토마토, 적양파를 얹고 드레싱으로 레몬즙 + 스페인 이비자 소금 + 파프리카 가루를 뿌려먹었다.샐러드를 먹을 때 드레싱을 안 뿌려 먹으면 맛이 없고, 드레싱을 뿌려먹으면 샐러드를 먹는 의미?가 없어지는 것 같은 느낌인데요 정도 드레싱은 열량도 높지 않을 것 같고(제발) 맛도 상큼하니 좋다. 이때 나름 다이어트 중이어.. 더보기
[서촌일지] D+722, 집에서 혼자 밥해먹기 2018년 집에서 해먹은 것에 대한 기록 1.27주반의 동해나폴리샐러드를 흉내내어본 문어 샐러드샐러드에 마켓 컬리에서 산 문어를 얹었을 뿐이다 ㅋ드레싱은 올리브 오일, 레몬즙, 케이퍼, 스페인산 소금 마찬가지로 마켓 컬리에서 산 돼지고기 앞다리 혹은 뒷다리 구이 with 아스파라거스 & 양파돼지고기는 12,000원밖에 안하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고 기대보다 맛있어서 두 번 시켜 먹었다. 또한, 마켓 컬리에서 산 참다랑어와 모닝글로리모닝글로리는 두반장을 너무 많이 넣어서 대략 실패.밥 비벼먹으면 맛있을 수도 있지만 이미 너무 배가 불렀던 기억이. 잠깐만 있어봐,집 근처 진저그래스맨에 뛰어가 미니 컵케익을 사왔다.레드밸벳과 바나나누텔라가 훼보릿. 2.27되게 맛있었는데 비쥬얼은 별로로 찍힌 명란 아보카도 비빔.. 더보기